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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마츠도 바나나 모나카

아오모리현화과자

아사마츠도 바나나 모나카

「바나나 모나카」는 바나나가 아직 고급품이었던 쇼와 초기, 쓰가루 지역에서 탄생한 그리운 화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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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이야기

편집부

「바나나 모나카」는 바나나가 아직 고급품이었던 쇼와 초기, 쓰가루 지역에서 탄생한 그리운 화과자입니다.

다이쇼 5년 창업, 히로사키의 아사마츠도가 계속해서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초대 주인 만지로가 도쿄에 올라갔을 때 먹었던 바나나에 감동하여, 그 동경을 과자로 표현한 것이 시작입니다. 바나나 향을 입힌 백앙금을 바나나 모양까지 닮게 만든 모나카 피로 감싸 안았습니다. 구하기 어려웠던 바른나나에 대한 마음을 대중들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바삭한 모나카 피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달콤한 향기. 오본(추석)이나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존재로서, 히로사키에서 10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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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마츠도 바나나 모나카

    히로사키시의 아사마츠도가 쇼와 초기부터 계속 만들어 온 바나나 모나카입니다. 바나나가 서민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었던 시절, '적어도 과자로라도'라는 마음에서 탄생한 이 제품은 바나나 향이 감도는 앙금과 가벼운 모나카 피의 조합이 쓰가루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이 새겨진 향토의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