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長崎県·海鮮
마츠우라의 아지후라이(전갱이 튀김)
'아지후라이의 성지'. 그렇게 선언한 마을이 나가사키에 있습니다. 마츠우라시는 전갱이 어획량이 일본 제일입니다. 쓰시마 해협과 고토 앞바다의 풍요로운 어장이 가까워 일 년 내내 신선한 전갱이가 항구로 들어옵니다. 2019년에는 시 차원에서 '아지후라이의 성지'를 선언하였고, 현지 가게에서는 근해에서 잡은 전갱이를 한 번도 얼리지 않고 손질하여 튀겨내는 '논프론즌(Non-frozen)' 튀김을 제공합니다. 그렇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육즙이 가득합니다. 한 입 베어 물면 터져 나오는 두툼한 살집과 신선한 감칠맛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전갱이 튀김의 개념을 바꿔놓을지도 모르는 성지 마츠우라의 튀김을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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