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鳥取県·特産品
다이센도리(大山どり)
한 입 베어 물면 부드러운 살코기에서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적절한 지방과 탄탄한 육질의 균형이 좋아, 구워도 졸여도 그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이센도리는 돗토리현 서부의 명봉인 다이센 산기슭에서 자란 브랜드 닭입니다. '다이센'이라는 이름에는 현지 방언으로 '크다', '대단하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전해집니다. 병아리 때부터 방목형(평사)으로 키우며, 생후 28일이 지나면 항생제가 포함되지 않은 전용 사료를 먹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지방의 풍미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육질이 되도록 정성껏 키워냅니다. 참고로 지닭(地鶏)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정성을 다해 키운 브랜드 닭입니다.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난 한 마리. 돗토리가 자랑하는 신뢰할 수 있는 닭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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