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日本酒
나니와 마사무네 (나니와 주조)(浪花正宗(浪花酒造))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오사카부에서도 가장 오래된 수제 지역 술 양조장이 자랑하는 대표 브랜드입니다. 나니와 주조는 쿄호 원년(1716년), 한난시 오자키초에서 창업했습니다. 대표 브랜드인 '나니와 마사무네'는 센슈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으며, 양조장과 본가는 모두 국가 등록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역사 깊은 문화재인 양조장을 그대로 사용하며, 지금도 옛 방식 그대로 수작업을 통해 장인이 한 방울 한 방울 정성을 다해 술을 빚고 있습니다. 오사카만의 신선한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 300년이라는 긴 시간을 넘어 역사 깊은 양조장이 지켜온 확실한 맛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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