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京都府·特産品
우지 말차 (나카무라 토키치 본점)
우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라도 먹고 싶어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안세이 원년(1854년)에 창업한 나카무라 토키치 본점의 명물 '나마차 젤리'입니다. 대나무 그릇에 가득 담긴 말차 젤리는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물입니다. 말차 본연의 풍미를 살린 독자적인 제조법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과 깔끗한 목 넘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말차 아이스크림, 시라타마(경단), 팥이 곁들여져 한 입 먹을 때마다 진함과 달콤함이 변화합니다. 푸른 대나무의 녹색과 깊은 말차의 색. 보기만 해도 시원하며, 떠먹을 때마다 진짜 우지 말차의 향이 피어오릅니다. 170년 이상 이어져 온 노포가 지켜온, 말차 애호가들의 동경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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