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三重県·日本酒
사카야 하치베 (酒屋八兵衛)
일본 제일의 청류라고도 불리는 미야가와 강. 그 기슭,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오오다이초에 양조장을 두고 있는 곳이 바로 1805년에 창급한 모토사카 주조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사카야 하치베'는 창업자 모토사카 하치베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양조장 앞을 흐르는 미야가와 강의 복류수와 지역 쌀을 사용하여, 기계 설비에 의존하지 않는 전통적인 수작업 방식으로 술을 빚으며 그 대부분은 미에현 내에서 소비됩니다. 야마다니시키의 뿌리로 알려진 오래된 주미 '이세니시키'를 자사 논에서 재배하는 등 쌀에 대한 집념이 깊은 양조장입니다. 부드럽고 질리지 않아 매일의 식사에 잘 어우러지는 한 잔. 하룻밤의 안식을 전해주는 풍부한 맛의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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