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三重県·特産品
이가 쌀 (伊賀米)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이가 분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이 땅은 맛있는 쌀을 재배하기에 최적의 무대입니다. 과거 고비와호(古琵琶湖)의 바닥이었다고 전해지는 분지의 토양은 미네랄이 풍기한 점토질입니다. 재배에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찰기와 감칠맛이 확실한 쌀이 결실을 맺습니다. 요도강 수계의 발원지인 깨끗한 물 또한 논을 풍요롭게 적셔왔습니다. 윤기와 향이 뛰어난 이가 쌀 고시히카리는 일본곡물검정협회의 식미 랭킹에서 여러 차례 최고 등급인 '특A'를 획득했습니다. 씹을수록 단맛이 퍼지는 자랑스러운 한 알입니다. 갓 지은 밥으로 꼭 드셔보세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식어도 여전히 달콤합니다. 분지가 키워낸 쌀의 저력을 우선 한 입, 꼭 확인해 보세요.
읽었다면 기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