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富山県·特産品
꼴뚜기(호탈이카)
삶아낸 꼴뚜기를 입에 넣으면 탱글탱글한 살 뒤로 내장의 쌉싸름함과 진한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토야마만에서 산란기를 맞이한 것은 몸통이 통통하고 커서 간의 풍미가 특히 풍부합니다. 몸길이는 불과 4~6cm. 다리 끝이나 배 쪽에 있는 발광기가 청백색으로 빛나며 봄밤의 바다를 환상적으로 비춥니다. 제철은 3~5월경입니다. 토야마만은 '꼴뚜기 군락 해수면'으로서 국가 특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이 작은 오징어와 깊은 인연이 있는 땅입니다. 데쳐서 식초 된장(스미소)과 함께 깔끔하게 즐기거나, 간장에 절인 오키즈케로 부드럽게 즐겨보세요. 봄 바다의 진한 풍미를 꼭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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