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特産品
카미시호로 감자
다이세츠산 기슭에 펼쳐진 카미시호로초는 감자 산지로도 유명합니다. 서늘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은 포슬포슬하고 단맛이 강한 감자를 풍성하게 키워냅니다. 일본에서 가장 넓은 공공 목장인 나이타이 고원을 품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웅장한 고원의 경치와 함께 대지의 결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밭과 목장이 어우러진 풍경 또한 하나의 진미입니다. 단순히 쪄내기만 해도 그 소박한 단맛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부서지는 포슬포슬한 식감이 확실히 돋보이는 일품입니다. 홋카이도의 넓은 하늘과 비옥한 대지가 키워낸 감자의 저력을 꼭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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