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ご当地グルメ
에베츠 벽돌 빵
'벽돌의 마을' 에베츠에서 태어난, 땅의 역사가 담긴 빵입니다. 과거 벽돌 산업으로 번영했던 에베츠에는 지금도 벽돌과 관련된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러한 마을의 명물로서, 지역산 밀을 사용한 빵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사용하는 것은 빵 만들기에 적합한 에베츠산 밀 '하루유타카'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밀입니다. 벽돌 마을을 연상시키는 그 모습과, 씹을수록 퍼지는 밀의 풍부한 향기. 지산지소(지역 생산, 지역 소비) 노력 속에서 탄생한 에베엇의 지역 특색 빵은 땅의 이야기까지 함께 맛볼 수 있는 일품입니다. 기념품으로도 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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