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特産品
찹쌀
사실 나요로는 아는 사람만 아는 '찹쌀의 고장'입니다. 나요로시는 찹쌀 재배 면적에서 일본 1위를 자랑하며, 홋카이도에서 생산되는 찹쌀의 무려 3분의 1이 이 도시에서 만들어집니다. 논의 약 9할을 찹쌀이 차지한다고 하니 놀라운 사실입니다. 일교차가 큰 분지 기후와 텐쇼 강이 가져다주는 깨끗한 물이 부드럽고 찰기가 강한 양질의 찹쌀을 키워냅니다. 그 품질은 보증되어 있어, 저 유명한 이세의 명물 '아카후쿠'에도 사용될 정도입니다. 떡, 오코와(찰밥), 다이후쿠, 아마자케 등 찹쌀의 맛을 충분히 살린 가공품도 풍부합니다. 일본 1위의 고장이 키워낸 쫀득한 식감을 꼭 한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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