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特産品
소야의 소금
일본 최북단의 바다에서 태어난 부드러운 맛의 소금입니다. 소야의 소금은 왓카나이·소야 해협의 해수로 만들어지는 천연염입니다. 맑은 해수를 길어 올려 해수의 폐열을 활용해 농축하고 결정화시키는 독자적인 제조법으로 만들어집니다.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면서도, 천연염 특유의 쓴맛이 적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요리의 마지막에 한 꼬집 더하면 식재료 본연의 감칠맛을 은은하게 끌어올려 주는 명품 조연입니다. 튀김이나 구이, 삶은 달걀, 주먹밥 등 단순한 요리일수록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일본 최북단 바다의 은혜를 매일의 식탁에 들여놓고 싶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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