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銘菓
롯카테이 마르세 버터 샌드
홋카이도 기념품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롯카테이의 마르세 버터 샌드는 1977년 사명을 롯카테이 제과로 변경한 것을 기념하여 탄생했습니다. '마르세'라는 이름은 도카치 개척의 선구자 요다 벤조가 이끌던 만세이사가 메이지 시대에 홋카이도에서 상품화한 '마르세 버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지역인 도카치에 뿌리를 둔 과자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은 제품으로, 비스킷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이 들어간 버터 크림과 건포도를 넣은 맛은 출시 이후 변함없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당시의 버터 라벨을 복원한 레트로한 포장도 매력적입니다. 오비히로에 본점을 둔 롯카테이의 홋카이도 대표 명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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