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郷土料理
아사히카와 쇼유 호르멘
아사히카와가 자랑하는 두 가지 소울 푸드가 한 그릇에 만난 요리입니다. 아사히카와 쇼유 호르멘은 지역 특색인 '간장 라멘' 위에 현지에서 사랑받아온 '호르몬'을 올린 음식입니다. 예부터 양돈이 활발했던 아사히카와에서는 전후 신선한 돼지 내장을 소금에 찍어 먹는 문화가 퍼졌습니다. 그 호르몬을 더욱 맛있고 영양가 있게 즐기기를 바라는 주인장의 마음으로 라멘과 조합한 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집니다. 간장 스프의 깊은 맛과 호르몬의 감칠맛, 그리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어우러져 아사히카와의 특징이 가득 담긴 한 그릇입니다. 라멘과 호르몬이라는 두 명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운을 내고 싶은 날 꼭 맛보고 싶어지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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