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洋菓子
마루세이 버터 샌드 (マルセイバターサンド)
바삭하고 가벼운 비스킷을 나누면 안에는 건포도를 품은 하얀 버터 크림이 가득합니다. 한 입 베어 물면 홋카이도산 원유로 만든 버터의 풍부한 풍미와 럼주를 머금은 건포도의 향기가 퍼집니다. 크림에는 화이트 초콜릿을 더해 단맛이 부드럽습니다. 그러면서도 뒷맛이 너무 무겁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갑니다. 비스킷은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을 유지하는데, 이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5년의 시간을 들였다고 합니다. 오비히로의 '로카테이'를 대표하는 명과로, 홋카이도 기념품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제품입니다. 냉장고에 살짝 차갑게 보관해 먹으면 크림이 더욱 단단하게 뭉쳐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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