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高知県·ご当地グルメ
아키 시라스동(멸치 덮밥)
갓 지은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얀 시라스를 듬듬뿍 올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키시가 자랑하는 치리멘동입니다. 태평양과 맞닿은 아키시는 가지, 이와사키 야타로의 생가, 한신 타이거스의 캠프지로도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시라스의 마을로서도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아침에 잡은 시라스를 당일 가공장에서 솥에 삶아 바로 옆 식당에서 덮밥으로 만들어냅니다. 그렇기에 맛볼 수 있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바다의 향기입니다. 가마아게와 생시라스(도로메)를 비교하며 먹을 수 있는 두 가지 맛 덮밥도 인기입니다. 태평양 바다의 신선함을 통째로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아키만의 사치스러운 한 그기을 꼭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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