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青森県·和菓子
칸세이도 본점 다시 양갱
메이지 24년(1891년) 창업한 칸세이도 본점이 메이지 시대부터 100년 넘게 만들어 온 아오모리의 명과가 바로 이 다시(다시마) 양갱입니다. 창업 당시 쓰가루 바다에서 다시마가 풍부하게 채취되었기에, 다시마를 이용한 과자를 만들 수 없을까 고민했던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다시마를 독자적인 제법으로 분말로 만들어 볶은 뒤, 백앙금 등과 정성스럽게 반죽하여 다시마 특유의 비린 맛을 전혀 느낄 수 없는 품격 있는 맛을 완성했습니다. 한 입 먹으면 부드러운 단맛 뒤에 은은한 바다 향이 따라오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전국 품평회에서도 높게 평가받은, 아오모리가 자랑하는 숨겨진 명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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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세이도 본점 카시스 양갱
메이지 24년 창업한 칸세이도 본점이 아오모리현산 카시스와 백앙금을 조합하여 만든 창작 양갱입니다. 카시스의 새콤달콤함과 카시스 리큐르의 상쾌한 여운이 백앙금의 품격 있는 단맛과 어우러져, 다시마 양갱과 함께 노포의 두 가지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타치바나 과자점 호두 넣은 네리요칸
산노헤군 산노헤정에서 우유 판매점으로 운영하면서도, 이 네리요칸(연양갱)만큼은 대대로 내려오는 제조법으로 계속 만들어오고 있는 타치바나 과자점입니다. 팥과 한천에 호두를 넣어 반죽한 소박한 맛은 미치노에키 산노헤의 고향 납세 상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난부 지방의 숨겨진 명과입니다.
미야킨 아오모리 마 양갱
1985년 아오모리현 관광 기념품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야킨의 대표 상품입니다. 팥 대신 아오모리현산 마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지역 사케와 희소당 시럽을 더해 품격 있는 달콤함을 완성한 독창적인 양갱입니다. 천황과 황후에게 진상되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나가이 쿠지라모치점 다시마 양갱
아사무시 온천의 나가이 쿠지라모치점에서 쿠지라모치와 나란히 자신 있게 선보이는 다시마 양갱입니다. 1개당 1,200엔. 홋카이도산 양질의 다시마를 사용하여 바다의 풍미와 팥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맛을 자랑합니다. 이타카린토(막대 고구마 과자)와 함께 구성된 3종 세트는 아사무시 온천 기념품의 정석입니다.
타케우치 제제소 사과 양갱
안세이 5년(1858년) 창업한 우에보시 타케우치 제제소에서 아오모리현산 코다마 사과 페이스트를 듬뿍 넣어 만든 한 입 크기의 양갱입니다. 쓰가루 사과와 똑 닮은 사랑스러운 모양과 선명한 붉은 빛이 눈길을 사로며, 이쑤시개로 콕 찍어 먹는 재미 또한 인기 비결입니다.
이카리가세키 오세키쇼 사과 양갱
츠가루 번의 검문소(세키쇼)가 있었던 이카리가세키(현 히라카와시)에서 유래한 사과 양갱입니다. 아오모리현산 코다마 사과 페이스트를 넣어 만든 선명한 붉은색의 한입 크기 양갱으로, 검문소를 지나던 여행객들도 기뻐했을 츠가루 사과의 새콤달콤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