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福岡県·日本酒
니와노 우구이스 (야마구치 슈조바)
정원으로 날아든 한 마리의 꾀꼬리가 이름의 유래가 된, 이야기가 담긴 일본주입니다. 쿠루메시 키타노마치의 야마구치 슈조바는 텐포 3년(1832년)에 창업되었습니다. 인근 키타노 텐만구에서 정원으로 날아온 꾀꼬리가 맑은 샘물로 목을 축이는 모습을 본 6대 당주가, 그 물로 천신(텐진)님께 부끄럽지 않은 술을 빚겠다는 결심을 한 것이 시작입니다. 치쿠고강의 지하수로 야마다니시키 등 후쿠오카현산 쌀을 사용하여 빚어내며, 과일처럼 화사한 긴죠향과 가벼운 목 넘김이 매력적입니다. 창업 정신을 그대로 이름에 담아, 전국의 사케 팬들에게 사랑받는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차갑게 마시면 화사한 긴죠향이 더욱 돋보입니다. 이야기와 함께 맛보고 싶은 한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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