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兵庫県·日本酒
사와노츠루 (사와노츠루)
쌀의 감칠맛을 있는 그대로 맛보는, '쌀 상점(코메야)'에 뿌리를 둔 준마이 양조장입니다. 사와노츠루는 쿄호 2년(1717년) 창업된 니시고를 대표하는 양조장입니다. 원래 번의 쌀을 취급하던 상인 '코메야'였기에, 쌀과 누룩에 대한 깊은 고집이 지금도 술 빚기의 근간에 맥맥히 살아있습니다. 대표작인 '쌀로만 만든 술'은 그 이름처럼 다른 첨가물 없이 오직 쌀의 힘만으로 정성스럽게 완성한 한 병입니다. 300년 동안 이어져 온 탄바 도지(양조 전문가)의 확실한 기술이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인접한 '사와노츠루 자료관'에서는 옛 양조장 모습도 견학할 수 있으며, 쌀에 대한 고집이 담긴 양조장의 철학을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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