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兵庫県·洋菓子
유하임 바움쿠헨
일본 최초의 바움쿠헨은 바로 이곳 고베에서 구워졌습니다. 이를 만든 이는 독일인 제과사 카를 유하임입니다. 1909년 일본에 온 그가 구운 바움쿠헨이 일본 최초로 여겨집니다. 한 층 한 층 반죽을 쌓아 올리며 정성스럽게 구워내는 전통 방식은 창업 후 1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소중히 계승되어 장인의 손길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나이테처럼 겹겹이 쌓인 단면이 아름다우며, 촉촉한 시트에서 버터의 풍부한 풍미가 퍼집니다. 긴 역사와 수공예 정신이 담긴 정통 독일 과자입니다. 고베의 노포가 지켜온 맛을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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