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洋菓子
럭비공 스위츠
럭비의 성지인 히가시오사카시의 하나조노 럭비장. 일본 럭비의 역사를 지켜봐 온 이 마을만의 특징을 살려, 럭비공 모양으로 만든 즐거운 기념품입니다. 공 모양의 구움과자와 초콜릿은 경기를 관람할 때 곁들이는 간식으로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버터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구움과자부터 한입 크기의 초로릿, 오코시(뻥튀기)를 섞은 이색적인 제품까지 가게마다 정성을 들인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장 주변의 특산물 천막에서도 볼 수 있어 럭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받는 사람의 얼굴에 절로 미소가 번지는, 응원하고 싶어지는 과자입니다. 경기의 열기를 떠올리며 하나씩 맛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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