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京都府·日本酒
다케노 주조의 야사카츠루
만든 이의 얼굴이 보이는 탄고·쿄탄고의 지역 술입니다. 다케노 주조는 에도 시대 코카 4년(1847년)에 창업한 쿄탄고시의 양조장입니다. 대표 브랜드 '야사카츠루'를 비롯하여, 탄고의 쌀과 물에 집중하여 소량씩 정성스럽게 술을 빚습니다. 제품 라벨에는 사용된 주미의 수확 시기와 장소, 생산 농가의 성함까지 기재할 정도로 철저합니다. 토지는 과거에 없던 제조법을 도입하는 등,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개성 있는 술 만들기 제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탄고의 풍토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는 깊은 맛의 한 잔. 만드는 이의 마음까지 함께 맛보고 싶은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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