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和菓子
도톤보리 포테토
황금빛으로 구워진 표면은 마치 진짜 스위트 포테이토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도톤보리 포테토는 쇼와 10년부터 이어져 온 오사카의 노포 '토미야 제과'에서 만드는 과자입니다. 고구마를 듬뿍 사용하여 담백하게 졸인 앙금을 우유가 들어간 반죽으로 감싸 구워냈으며, 표면에는 노른자를 발라 고소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여성분들도 두 입 정도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도 매력입니다. '기념품은 맛있는 게 없다'라는 말을 뒤집는 일품으로 사랑받으며, 오사카의 역이나 공항, 번화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테디셀연 기념품입니다. 고구마의 부드러운 단맛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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