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その他
숲의 오하기 모둠(다이나곤·땅콩·말차 인절미·군밤)
전직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모리 유리코가 2010년 도요나카시 오카마치에 연 '숲의 오하기' 4종 세트입니다. 다이나곤, 땅콩, 말차 인절미, 군밤 잡곡 모찌를 690엔에 제공하며, 통신 판매 없이 당일 소비 한정이라는 결단력이 백화점 행사에서도 줄을 서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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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모리 유리코가 2010년 도요나카시 오카마치에 연 '숲의 오하기' 4종 세트입니다. 다이나곤, 땅콩, 말차 인절미, 군밤 잡곡 모찌를 690엔에 제공하며, 통신 판매 없이 당일 소비 한정이라는 결단력이 백화점 행사에서도 줄을 서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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