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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로만 버터 마들렌

大阪府·洋菓子

루리로만 버터 마들렌

'루리로만(瑠璃浪漫)'은 오사카 미노미의 양과자점 데리츄스에서 선보이는 버터 마들렌입니다. 호텔의 셰프 파티시에였던 나가오카 스에지 씨가 운영하는 명점으로, 2017년 신오사카역의 기념품으로 등장했습니다. 선명한 루리색(청색) 패키지는 파티시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같은 한 장입니다. 풍부한 버터 향이 감도는 섬세한 반죽 바닥에는 오키나와산 흑설탕 자라메를 넣어, 폭신한 식감에 고소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커피나 홍차와도 잘 어울리는 정통 구움과자입니다. 신오사카 기념품을 고민 중이라면 이 상자를 선택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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