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その他
숲의 오하기 모둠(다이나곤·진하게 볶은 인절미 가루·나루토 금시·단호박)
전직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모리 유리코가 2010년 오사카 도요나카의 오카마치 상점가에 연 1평 규모의 오하기 전문점입니다. 다이나곤, 진하게 볶은 인절미 가루, 호두 등 기본 6종에 계절 메뉴 2종이 더해져, 잡곡이 들어간 쫄깃한 반죽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개성 넘치는 모둠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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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모리 유리코가 2010년 오사카 도요나카의 오카마치 상점가에 연 1평 규모의 오하기 전문점입니다. 다이나곤, 진하게 볶은 인절미 가루, 호두 등 기본 6종에 계절 메뉴 2종이 더해져, 잡곡이 들어간 쫄깃한 반죽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개성 넘치는 모둠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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