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府·洋菓子
쁘띠 피난셰 프로마쥬 폼
버터 향이 풍부한 피난셰에 치즈의 깊은 맛과 사과의 상큼함을 담아낸 한 입 크기의 구움 과자입니다. 프랑스어로 '프로마쥬(치즈)'와 '폼(사과)', 그 이름 그대로의 조합입니다. 촉촉하게 구워진 반죽을 한 입 베어 물면 먼저 버터의 풍미가 부드럽게 퍼집니다. 이어 치즈의 짭조름함과 사과의 새콤달콤함이 뒤따라와, 단순히 달기만 한 것이 아닌 깊이 있는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나 홍차와도 잘 어울리는 품격 있는 맛입니다. 크기가 작아 먹기 편하며, 가벼운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단맛과 고소함의 균형이 성인의 오후 간식으로 기분 좋은 한 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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