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京都府·和菓子
이타바사미
두 장의 반죽 사이에 앙금이나 재료를 끼워 넣은 교토의 화과자 '이타바사미'입니다. 이름 그대로 '판으로 집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소박하면서도 든든한 포만감을 주는 제품입니다. 반죽 사이에 앙금을 넣는 방식은 모나카를 비롯해 예로부터 친숙하게 사랑받아 온 형태입니다. 고소한 반죽과 그 안에 가득 채워진 앙금의 조합은 시대를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받아 왔습니다. 한 입 크게 베어 물면 고소한 반죽과 앙금의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격식 차리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맛으로, 휴식 시간의 차와 함께 즐기기에 딱 좋은 소박한 교토의 화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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