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京都府·洋菓子
7일에 한 번의 우주(소라)
상자를 여는 순간, 마치 밤하늘에 별들이 펼쳐지는 듯한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7일에 한 번의 우주'는 행성과 별을 모티브로 한 보석 같은 양과자입니다. 알 하나하나마다 다채로운 표정이 있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렙니다. 이름 그대로 7일마다 변하는 행성을 이미지한 신비로운 디자인은 선물용으로도 분명 화제가 될 것입니다. 작은 상자에 담긴 별들은 여는 사람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줄 것 같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이나 나를 위한 보상으로. 보는 즐거움과 먹는 맛을 모두 갖춘, 교토에서 태어난 작은 우주를 천천히 맛보시기 바랍니다.
읽었다면 기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