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맛집 지도
고쿠센 아와모리 (도난)

沖縄県·泡盛

고쿠센 아와모리 (도난)

일본 최서단 요나구니섬에서 1958년에 창업한 양조장이 바로 고쿠센 아와모리(도난 주조)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도난'은 요나구니섬의 옛 이름인 '도난(渡難)'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절벽으로 둘러싸여 날씨가 불안정해 건너가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대표 제품인 60도 하나사케는 일본 본토 복귀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술입니다. 일본 최고 알코올 도수를 자랑하며, 강렬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43도의 일반 아와모리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통 방식의 직화식 가마로 빚어낸, 국경의 섬의 혼이 담긴 한 잔. 그 깔끔하고 강렬한 맛을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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