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広島県·和菓子
아게 모미지 (튀긴 모미지 만쥬)
꼬치에 꽂힌 아게 모미지를 한 입 베어 물면, 튀김옷은 바삭하고 안의 모미지 만쥬는 폭신합니다. '바삭폭신'한 신기한 식감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미야지마의 노포인 코요도(紅葉堂)에서 선보이는 명물입니다. 대표 상품인 모미지 만쥬를 독자적인 튀김옷으로 감싸 덴푸라처럼 튀겨낸 메뉴로, 2002년 새해 첫날에 탄생했습니다. 꼬치에 꽂힌 모습이 친근감을 주며, 갓 튀겨져 뜨거운 상태 그대로 그 자리에서 맛보는 것이 묘미입니다. 지금은 이 맛을 보기 위해 미야지마를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팥의 달콤함과 갓 튀긴 고소함이 어우러져, 미야지마를 산책하며 즐기기에 딱 좋은 메뉴입니다. 바닷바람을 느끼며 갓 만들어진 바삭폭신한 맛을 꼭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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