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奈良県·和菓子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 아사노하 모나카
아사노하(대마 잎) 문양의 모나카 피에 직접 앙금을 넣어 완성합니다.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의 아사노하 모나카는 만드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는 수제 모나카입니다. 나카가로 마사시치 상점은 쿄호 원년(1716년), 나라자라시라는 대마 직물을 취급하는 상점으로 창업했습니다. 300년 넘게 나라의 수공예를 지켜봐 온 가게인 만큼, 아사노하 문양을 넣은 모나카 피와 레트로한 캔 디자인에도 정성이 빛납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피와 품격 있는 팥앙금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다 먹고 난 뒤의 캔은 소품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오래도록 곁에 남을, 마음이 담긴 나라 기념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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