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奈良県·和菓子
정성껏 구운(간장맛)
국산 찹쌀을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해 구워낸 간장맛 오카키(쌀과자)입니다. 소박하지만 씹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지는 쌀과자입니다. 시간을 들여 정성껏 굽는 제조 방식 덕분에, 간장의 고소함이 쌀 본연의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올립니다. 겉은 바삭하고 씹으면 쌀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옛날 방식 그대로의 맛입니다. 나라(奈良)는 예부터 쌀 농사가 번성한 지역으로, 쌀을 활용한 과자 문화도 뿌리 깊게 자리 잡았습니다. '정성껏 구운'은 그러한 나라의 쌀과자 문화를 계승한 제품입니다. 차와 함께 즐기기에도, 반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오카키입니다. 꾸밈없는 편안한 맛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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