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맛집 지도
카타야키 아오노리

三重県·和菓子

카타야키 아오노리

전국 시대, 이가 닌자가 비상식량으로 지니고 다녔다고 전해지는 '카타야키'. 그 이름처럼 일본에서 가장 딱딱하다고도 알려진 전통 센베이입니다. 부피를 차지하지 않고 영양이 풍부하며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비상식량으로서 닌자들에게 소중히 여겨졌으며, 닌자의 과자인 '시노비가시(忍菓)'라고도 불렸습니다. 밀가루와 설탕 반죽에 파래(아오노리)를 넣어 누르개로 압박하며 한 시간 정도 정성껏 구워냅니다. 너무 딱딱하기 때문에 제품에 따라 깨뜨리기 위한 나무 망치가 동봉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함과 파래의 바다 풍미. 이가 닌자의 역사에 마음을 달리하며 맛보고 싶은 전국 시대 태생의 명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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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야키 아오노리

    일본에서 가장 딱딱하다고도 알려진 이가 명물의 센베이. 옛날 이가 닌자가 전투 시 휴대식으로 중히 여겼던 보존식이 그 뿌리입니다. 밀가루와 설탕을 무게추로 압박하며 1시간에 걸쳐 구워내고, 아오노리(파란 김)의 풍미를 입힌 이 센베이는 동봉된 나무 망치로 두드려 깨뜨려 먹습니다. 닌자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이가만의 특별한 기념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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