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クラフトビール
오비히로 맥주(帯広ビール)
잔에 따르면 보리의 고소함과 적당한 쌉쌀함이 피어오릅니다. 광활한 토카치 평야의 은혜를 그대로 맛보는 듯한 수제 맥주입니다. 제조하는 곳은 방목 돼지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란초 엘파소'로, 1996년에 탄생했습니다. 양조를 담당하는 제조자가 독일 연수 시절 '외부에서 들여온 재료가 아닌, 지역의 원료로 맥주를 만들고 싶다'고 품었던 생각이 이 한 잔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토카치에는 지역 보리나 옥수수 등 특산물을 활용한 크래프트 맥주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토카치 대지의 은혜를 액체로 맛보는 사치스러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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