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神奈川県·洋菓子
실스마리아 오랑주
일본 '생초콜릿 발상지'에서 선보이는 오렌지 풍미의 생초콜릿입니다. 가나가와현 히라츠카시에 위치한 실스마리아는 198층 일본 최초로 '생초콜릿'을 세상에 내놓은 가게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오너 셰프가 고안한 것으로, '생초콜릿'이라는 단어 자체도 이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붙으며 점차 전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 원조 가게에서 만드는 '오랑주'는 부드러운 식감의 생초콜릿에 오렌지 필의 쌉싸름함과 상큼한 향을 더한 어른스러운 맛입니다. 사르르 녹는 질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감귤의 향기. 발상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한 알을 꼭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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