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日本酒
카미카와 타이세츠
잔을 기울이면 맑고 투명한 맛이 몸속으로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다이세츠산의 복류수와 홋카이도산 쌀이 만들어내는 잡미 없는 깨끗한 한 잔입니다. 2017년 카미카와초에서 탄생한 카미카와 타이세츠 주조가 빚어냅니다. 미에현의 휴면 중이던 양조장을 이어받아, 홋카이도 최고봉인 다이세츠산 기슭으로 옮겨온 주목받는 양조장입니다. '양조장을 만듦으로써 마을을 활성화한다'라는 뜻 아래, 아름다운 풍경과 홋카이도의 식문화를 술을 통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만년설을 근원으로 하는 복류수가 양조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일본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양조장의 지역 특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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