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洋菓子
설화청 (로열 모이스처 화이트)
홋카이도 오마무로 마을의 세이카도가 선보이는, 촉촉하게 녹아내리는 신비로운 식감의 구움과자입니다. '설화청(셋카세이)'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처럼, 신설(새 눈) 같은 입안에서의 녹음이 최대 매력입니다. 쿠키 반죽에 화이트 밀크 초콜릿을 넣어 특별한 공간에서 한 달 동안 정성껏 숙성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식감이 탄생합니다. 겉모습은 쿠키지만, 살짝 씹으면 서서히 녹아내리며 마지막에는 신설처럼 부드럽게 사라집니다. 한 입마다 퍼지는 부드러운 단맛과 신비로운 식감. 홋카이도 명과로서 인기 있는, 조금 특별한 맛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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