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海道·スイーツ
키타카로 과실원의 6월 (北菓楼 果実園の六月)
초여름의 과일을 싱그럽게 표현한 키타카로의 시즌 디저트입니다. 스나가와시에 본점을 둔 키타카로는 바움쿠헨과 슈크림으로 잘 알려진,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인기 과자점입니다. '과실원의 6월'은 초여름에 열리는 과일의 신선하고 상쾌한 맛을 키타카로만의 정성스러운 제과 기술로 표현한 시즌 한정 제품입니다. 습해지기 쉬운 6월을 과일의 싱그러움으로 가볍고 산뜻하게 물들여 줍니다. 초여름의 바람을 연상시키는 가벼운 달콤함은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에 딱 어울립니다. 그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맛이기에, 발견한다면 꼭 구매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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