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東京都·洋菓子
아사노야 블루베리 파이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한 파이 생지가 부서지며, 진한 블루베리 잼의 새콤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발효 버터의 풍부한 향과 과일의 산미가 어우러진 호화로운 맛입니다. 제조는 1933년 창업한 노포 베이커리 '브랑제 아사노야'에서 맡았습니다. 이곳은 카루이자와로 피서를 온 외국인들을 위해 문을 연 가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효 버터를 넣은 파이 생지에 신슈산 블루베리로 만든 오리지널 잼을 넣어 구워냈습니다. 화덕에서 탄생한 본격적인 파이는 과일의 풍미가 응축된 일품 요리입니다. 단맛과 신맛의 절묘한 균형이 일품인, 도쿄에서도 인기 있는 기념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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