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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와도 인형빵 미코시 팥소(츠부안)
폭신하게 구워낸 카스텔라 반죽 속에 부드러운 팥소가 들어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달걀 향이 감도는 은은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사랑스러운 모습 또한 매력입니다. 인형빵(닝교야키)은 서양에서 전래된 카스텔라와 일본 고유의 팥소가 만나 탄생한 과자입니다. 이를 만드는 토키와도 카미나리 오코시 본점은 에도 시대 말기부터 이어져 온 아사쿠사의 노포입니다. 카미나리 오코시와 함께 에도의 명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미코시(가마)나 비둘기 등 상서로운 아사쿠스 특유의 모양 또한 보기만 해도 즐거운 기분을 선사합니다. 고운 팥소(코시안) 외에도 알갱이가 씹히는 팥소(츠부안)와 커스터드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사쿠스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념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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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키와도 인형빵 미코시 팥소(츠부안)
아사쿠사 '카미나리 오코시'로 유명한 토키와도의 인형빵입니다. 카스텔라 반죽에 팥소를 넣어 고소하게 구워낸 에도의 명과입니다. 미코시(가마) 모양의 츠부안(알갱이가 살아있는 팥소) 버전은 팥 알갱이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폭신한 반죽과 포슬포슬하고 달콤한 팥소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